이사, 돈 삶..

오래간만에(??) 엄마와 누나를 만나고 왔습니당.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 3개월 정도 만에 본거 같네요 -_-;; 누나네 집은 저의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. (놀이터 한개를 두고 건너편에 있음;;)

현재 회사에 입사하면서 이사에 관련된 이야기와 계획이 꽤나 오갔답니다. 여름 바로 전쯤에 (6월달쯤) 누나랑 합치기로 하는 쪽이였는데 오늘은 또 좀 다른 방향이 되었군요.
여기서 회사 다니기가 나름 힘드니 저는 회사 근처로 가는 것도 좋다는 거죠.

그외에 아직도 안들은 주택 적금 같은 야기... 7년짜리가 있다는데 흠..너무 복잡해
틈틈히 알아보고 여기저기 돈을 좀 넣어서 묶어놔야 겠네요.
한달에 10만원씩 내는거라는데, 제가 불안한 이유가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, 저의 직업이 그리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이죠.

물론 안정적이다면 또 더없이 안정적일수도 있지만요. 언제 백수가 될지도 모르고..-_-a
이런저런 생각이 복잡해졌군요. 흠흠...
이번달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, 역시 돈은 묶어야 된다고 느껴졌습니다. 열심히 돈을 법시다. 흐흐

Creative Commons License
Creative Commons License
2007/04/22 22:21 2007/04/22 22:21
kallru
하루 지껄이기 2007/04/22 22:21

트랙백 주소 : http://kallru.com/blog/trackback/1169361705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바람요정 2007/04/24 21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흐흐 저한텐 한번도 안썻잖아요~

  2. yuz 2007/04/28 23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백수된다는 생각은 뭐하러 하지 ㅎㅎ

  3. kallru 2007/04/29 00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월급 체불같은 일이 주위에서 많이 보고 듣고, 회사가 망하는게 하루도 안걸리는걸 너무 잘 알고 있다보니까요. 월급 밀려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ㅋ

Powerd by Textcube, designed by criuce
rs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