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, 돈 삶..
오래간만에(??) 엄마와 누나를 만나고 왔습니당.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 3개월 정도 만에 본거 같네요 -_-;; 누나네 집은 저의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. (놀이터 한개를 두고 건너편에 있음;;) |
하루 지껄이기
2007/04/22 22:21
오래간만에(??) 엄마와 누나를 만나고 왔습니당.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 3개월 정도 만에 본거 같네요 -_-;; 누나네 집은 저의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. (놀이터 한개를 두고 건너편에 있음;;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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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흐 저한텐 한번도 안썻잖아요~
백수된다는 생각은 뭐하러 하지 ㅎㅎ
월급 체불같은 일이 주위에서 많이 보고 듣고, 회사가 망하는게 하루도 안걸리는걸 너무 잘 알고 있다보니까요. 월급 밀려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