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상록수역 입니다 저 멀리 지하철이 들어오네요 ㅋ
무작정 간거라서 각종 정보를 찍어둔 겁니다. ㅎㅎ 길 잊어버리지 않게 열심히 찍었음..
(여러장 있으니 위에 버튼을 눌러서 보시구요.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나와요)

오이도 역에 도착했습니다. ㅎㅎ 이때부터 비가 조금씩 오더군요. 그냥 맞을만 한 정도였지만...^^

버스를 타고 들어가다가 해양단지 입구에서 신호대기 일때 찍은 샷 입니다. :D

빨간등대 바로 앞 (선착장역)에서 내려서 바로 등대 앞에서 갯벌로 찍은 사진입니다. ㅎㅎ 전 빨간등대가 오이도에 명물인지 몰랐음..(그닥 볼껏도 없는데)

3시쯤에 도착했는데, 왜 물이 없는지(...) 저 나이스한 타이밍에 갈매기를 보세요 으하하하 의도하고 찍은겁니다. 단한번에 성공했음 ^^ 근데 갈매기는 던저주는 새우깡을 하늘에서 낚아 채더군요. 멋졌어요 ㅎㅎ

이때까지만해도 날씨가 무척 좋았답니다. 바람도 엄청 불고, 햇빛도 적당하게 있어서 사진찍기엔 너무 좋은 날씨였어요. 등대쪽에서 앞에 선착장들을 찍은 사진이에요.

바로 앞에서 한장 샷~ 안에 매점이랑 화장실도 있더군요. 화장실은 나름 깔끔하더군요 ^^

선착장으로 내려와봤습니다. 양쪽으로 여러 해산물을 팔고 있더군요. 이 사진에 왼쪽에 보이는 무지개 파라솔에선 커다란 새우를 통채로 튀겨서 파는데, 집에 오기 전에 4개를 사서 왔답니다. ^^ 거기에 덤으로 +1개도 얻어 왔어요! 그런데 새우는 다이어트에 독인지라 ㅠ_ㅠ 내일 아침에 나머지를 먹을 생각 ㅎㅎ

이상해요 ㅠ_ㅠ 3시쯤에 도착했는데 물이 없어 힝~ 저 멀리 물이 보이길래 아 물이 들어오는구나!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물이 빠져나가고 있던 거더군요(......) 덕분에 갯벌만 겁나 보고 왔네요

선착장 끝 부분이에요. 갯벌로 나갈 수 있답니다. 여기 도착하고 나서 꽤 후회 했어요. 갯벌 갈 준비를 좀 하고 올껄...이라구요. 전혀 준비 없이 갔더니 갯벌을 들어갈수가 없겠더라구요 ㅠ_ㅠ

물이 조금이라도 있는 쪽으로 가서 찍어봤어요 ㅎ

추석 전이라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어요. 단지 거~~~의 전부 커플;;

어느 각도에서 찍은건지 기억 안나네요 ㅋㅋ 여튼 선착장 샷~

빨간등대 위에서 선착장으로 샷~ 이쯤되면....저 사진 잘찍죠??

선착장 반대편쪽 샷 역시 빨간 등대 위에서 찍은 거에요 ^^ 이때부터 비가 좀 오기 시작했답니다.

시선을 약간 왼쪽으로 해서 갯벌쪽을 찍어봤어요. 저 멀리 뭔가 보이네요. 설마 저쪽은.......인천????? ㅋㅋㅋㅋ

사진 너무 많은가(...) 모든 사진을 다 올리는 중이에요 으흐흐 저 멀리 왠 섬이 있더군요. 맵을 보니 저기도 갈 수 있는곳 같던데?? 좀 멀어보여서 ^^

한참 길을 따라 산책하다가 한컷~

이건 아마 삼각대로 찍은걸꺼에요. 저~어기 빨간 등대가 보이죠?? ㅋ 사진 구도는 나름 멋지지 않나요 ㅎㅎ

이것도 삼각대~ 구름이 너무 많이 껴서 좀 아쉽네요. 이 샷에서 햇빛이 구름을 조금만 뚤고 나와주면 최고 사진인데...

아주 운좋게도, 제가 간 날에 이런 것도 하더군요. ^^ 동영상으로까지 찰영했습니다. 음하하하 동영상도 한번 보세요 ^^ 근데 이거 참 시작할때 근처 상인들하고 막 싸우고 그러더군요. 뭐 자기들 장사 안된다니 그런 이유로...어딜가나 집단 이기주의 -_-..
원래 mov 확장자로 아주 좋은 고화질인데, 올릴려니 어쩔수 없이 화질이 구려지네요.
첨에 변환해서 개인계정에 올렸다가, 넘 용량 압박이 있어서 요걸로 바꿨슴다. ㅋㅋ
근데 요기서도 mov 확장자는 지원 안해주네요. (퀵타임플레이)

선착장에서 등대쪽으로 찍은 사진 하늘에 구름이 참 ㅋ

칼국수가 유명하다길래 가서 먹고 왔답니다. ㅋㅋ 텅~텅 빈 음식점에 혼자 들어가기가 참 민망하긴 하더군요 -_-;;

제 사진입니다. ㅎㅎㅎ 한개 더 셀프샷 있음.. 밑에 ㅋ

이건 너무 정면으로 찍어서 좀 민망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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엇 블로그 업뎃이 없다했는데;;; 홈피주소 이제 발견ㅎ
자주올께~
이사한지 꽤 오래됬다궁 ㅠ_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