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모레(토) 학동에 가서 왁싱을 맡길 생각인데, 이 왠지 모를 아쉬움과 슬픔 ㅠ_ㅠ1년내내 보드 탈수 있는 나라로 가고 싶네요.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보드타고, 그럼 좋을텐데 새로 다니고 있는 회사는 야근 폭풍이여서 집이 잠만 자는 곳이 되버렸음 OTL올해에는 일본어 공부를 좀 할려고 했는데 정신없이 회사만 다니다보니 벌써 시간이 마구 지나갔네요오래간만에 포스팅이지만....피곤한 관계로 여기까지,주말에 놀고 올리겠음
같이가서 담에 좀 가르쳐줘ㅋㅋ 심심하겠지만~ 나는 이상하게 스키만 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재미를 못느끼겠네ㅠㅠ
그럼 알레스카로 가버려서 김상덕씨랑 보드타고 놀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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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가서 담에 좀 가르쳐줘ㅋㅋ 심심하겠지만~
나는 이상하게 스키만 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재미를 못느끼겠네ㅠㅠ
그럼 알레스카로 가버려서 김상덕씨랑 보드타고 놀아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