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드 타러 가고 싶다

내일모레(토) 학동에 가서 왁싱을 맡길 생각인데, 이 왠지 모를 아쉬움과 슬픔 ㅠ_ㅠ
1년내내 보드 탈수 있는 나라로 가고 싶네요.

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보드타고, 그럼 좋을텐데
새로 다니고 있는 회사는 야근 폭풍이여서 집이 잠만 자는 곳이 되버렸음 OTL

올해에는 일본어 공부를 좀 할려고 했는데 정신없이 회사만 다니다보니 벌써 시간이 마구 지나갔네요
오래간만에 포스팅이지만....피곤한 관계로 여기까지,
주말에 놀고 올리겠음

Creative Commons License
Creative Commons License
2010/03/19 00:55 2010/03/19 00:55
kallru
tags :
하루 지껄이기 2010/03/19 00:55

트랙백 주소 : http://kallru.com/blog/trackback/1169361857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dingpong 2010/03/19 02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같이가서 담에 좀 가르쳐줘ㅋㅋ 심심하겠지만~
    나는 이상하게 스키만 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재미를 못느끼겠네ㅠㅠ

  2. dohoons 2010/03/19 09:5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럼 알레스카로 가버려서 김상덕씨랑 보드타고 놀아~

Powerd by Textcube, designed by criuce
rs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