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전거 - 알톤마스터 터보
구입한지는 벌써 꽤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ㅋㅋ 지금은 여기에 몇가지 악세사리도 달아서 횡 한 느낌은 없네요 ㅎ 얼마전에는 자전거 타다가 벌레가 눈에 들어가서 고생 좀 했는데, 점점 야간라이딩이 잼있네요 ㅋ 라이트 달고 열심히 탔음 ㅎ 아래는 최근에 탄 데이터에요 ㅎ
계속 이 코스로 타고 있는데, 좀 더 적응이 되면 여의도까지 가볼생각입니다 ㅎㅎ |
구입한지는 벌써 꽤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올려봅니다 ㅋㅋ 지금은 여기에 몇가지 악세사리도 달아서 횡 한 느낌은 없네요 ㅎ 얼마전에는 자전거 타다가 벌레가 눈에 들어가서 고생 좀 했는데, 점점 야간라이딩이 잼있네요 ㅋ 라이트 달고 열심히 탔음 ㅎ 아래는 최근에 탄 데이터에요 ㅎ
계속 이 코스로 타고 있는데, 좀 더 적응이 되면 여의도까지 가볼생각입니다 ㅎㅎ |
![]() [The Mobius] 구입했네요. 어그제 심포니 영상을 봤는데 (1시간 30분짜리) 심포니 앨범도 너무 갖고 싶더라구요. 오늘 그래서 이 앨범이랑 심포니랑 같이 살려고 구로역 CGV 밑에 있는 서점에 갔지요. 근데 Live Tour는 있는데 심포니는 없네요 ㅠ_ㅠ 아~ 인터넷으로 주문하던가 아님 좀 더 큰데를 가던가 해야겠네요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 갑니다~
짐 듣고 있는데 좋네요 ㅎ 심포니를 오프에서 살려면 어디로 가야되려나 흠.. |
| 처음으로 SSD를 써봅니다. 이것저것 SSD에 맞게 최적화 설정을 하느라고 힘들었네요 -_-;; 기본 프로그램 설치 경로를 바꿨더니 몇개가 좀 충돌이 있는 것 같네요 ㅎㅎ C에서 D로 바꿔놓고 빠르게 실행하고 싶은 프로그램들만 선택적으로 C에 설치하기 위해서 바꿨는데 ㅎㅎ 일단 오픈케이스 갑니다~
![]() 크기 비교에요 종이컵이랑 비슷해요 ㄷㄷ 첫 느낌은 "엄청 작네" 였습니다. 사진으로 봤을때는 사실 공유기케이스 정도를 생각했는데 케이스 자체부터 엄청 작구요. 그리고 실제 SSD만 보면 또 엄청 작아요. 더욱이 작은 만큼 매우 가볍네요. 현재 하루 정도 써본 소감은 신세계라고 말하는게 이해가 됩니다. 확실히 하드에 비해서 엄청나게 빠르네요 ㅎㅎ 일단 부팅과 종료가 빨라졌습니다. 종료는 뭐 거의 티비 끄는 수준이고 부팅의 경우에는 하드웨어 초기화 과정을 빼고 윈도우부터 살펴보면 윈도7에 로딩 애니매이션이 한번 재생되면 부팅 됩니다. 무엇보다 부팅 후 기본적인 프로그램 로딩할때, 기존에 랙이 좀 발생하는데 SSD는 그런게 없네요. 후다닥 로딩해버리니 SSD에 스타2만 설치해놨는데 설치하는데 2분도 안걸리네요. ㄷㄷ 또 좋은건 익스플로러가 엄청 빨라져서 웹서핑이 매우 쾌적해졌습니다. ㅡ_ㅡ;; 정말 일반 하드보다 훨 좋은데 역시 단점이라면 비싼 가격대비 용량이겠죠. 제껀 40기가 짜린데 윈도7만 설치해도 약 15기가 정도를 씁니다. SSD에 메인스트림이 어서 100기가 = 10마넌대로 자리 잡길 바랍니다. 그럼 정말 쓸만할꺼 같네요 ㅎㅎ 수명이 5년 정도라고 하니 그때쯤 가면 500기가가 10마넌쯤 되지 않을까요?? ㅎ ![]() 이제 메모리가 문제임 (...) 마의 디스크의 5.9는 넘었는데 메모리가 문제네요 ㅎㅎ |
사무실을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. 고등학교 라인이 많더군요 ㅎㅎ ![]() 대박나라~~ 대박나면 구석에 내 자리도 좀 ㅋ |
| 보드 크로스가 너무 잼있어서 계속 탔는데, 어느 순간 성우 직원분이 밑에서 사진을 찍더군요 ㅋㅋ 성우 홈피들어가서 찾아보니까 현장스케치에 있더군요 ㄷㄷㄷ;; 완전 손발이 오글거리는 사진 ㅠ_ㅠ 어뜩해 손발이 오글오글 ![]() 민망만땅 ㅋㅋ 그래도 잼써서 퍼옴 |
저번주에 갔다온건데, 정신없이 보내느라 이제서야 올리네요.
![]() 해가 떳어요!! 구름이 너무 깨끗해서 찍어봤네요 ![]() 여긴 블루 코스의 시작지점입니다. 오후에는 여기서만 탔는데, 경사가 좀 있어서 잼있는데, 상당히 짧습니다. -_- ![]() 사진 잘나왔네요 ㅎㅎ 접니다. |
저번 시즌에 찍었던 미공개(??) 사진 입니다. ㅎㅎ ![]() 클릭하면 커집니다 여기가 아마.... 지산이였던거 같은데 ㅡ_ㅡ;; 이젠 햇갈림 ㅋ ![]() 클릭하면 커짐 저 위쪽에서 어정쩡한 자세로 내려오는 사람이 제 칭구일껍니다. ㅡ_ㅡ; 맞나?? ㅋ 칭구랑 둘이서 갔을때인거 같은데 ㅎㅎ 이때 새벽에 첫 셔틀버스 타고 갔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리고 쉴틈없이 하루 종일 Full 8시간을 탔지요. 칭구가 죽을려고 하던게 기억에 남 >_< ![]() 부끄 겨울아 빨리 오너라.. 덥다..ㅠ_ㅠ 더운거 너무 시러.. |
지산리조트로 심야 탔습니다. ㅎㅎ 이번이 이번 시즌에 마지막이네요. -_-; 쩝~ 타는 날은 피곤해서 막 @##@$ 이랬는데 지금은 또 타고 싶네요 ㅋㅋ 다음 시즌을 생각하며 ~~ 추신. 요즘 보는 "내사랑금지옥엽"을 보는데 너무 잼있네요 -_-ㅋㅋ 끌끌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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