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 대패 7:0
| 이번 월드컵에 기록인거 같은데, 북한이 완전 캐발렸네요. 너무 처참하게 져서 안쓰러울 정도 ㄷㄷ 브라질과의 경기에선 꽤 잘했다고 들었는데 어째 포르투갈한테는 캐발린건지 ㅎㅎ 이제 우리나라도 마지막 나이지리아전이 남아 있는데 어찌 될지 궁금하네요. 이길 수 있을 것 같은데 허정무 감독에 용병술이 영 맘에 안들어서 ㅉㅉ |
| 어제는 누나와 친척누나랑 같이 셋이서 병원을 다녀왔네요. 얼마전에 작은아버지가 크게 다치셨다고 해서 거기를 다녀왔습니다. 저 보다는 누나가 작은아버지랑 친했는데, 중환자실에 있다고 해서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갔죠 면회가 아침 11시 반부터 30분간, 저녁 7시 반부터 30분간 해서 하루에 두번 밖에 없어서 일찍 갔습니다. 뭐 그래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출근할때 처럼 일찍 일어났죠 ㅠ_ㅠ 전날은 늦게 자고 ㅠ_ㅠ 하루종일 피곤해서 죽을뻔 ㄷㄷ; 병원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려서 일찍 안움직였으면 늦었을것 같더군요. 생전 처음 중환자실을 가보는거라 어찌할바를 몰라서 모든게 어색했네요. 이런저런게 생각나는 경험이었네요. 면회를 마치고 누나들이랑 같이 밥먹고 쇼핑한다고 해서, 따라가기 싫었는데 그냥 뭐 갔어요 ㄷ 이때 정말 피곤했음 그렇게 하루종~일 또 돌아다니고 이마트에서 행거 사다가 집에 설치도 하고 -_-;; 집 청소도 하고 ㄷㄷ 정말 정말 피곤 ㅎㅎ 누나들이 더 피곤했겠지만 ㅋ 이러고 나니 시간이 7시가 넘었더군요. 무~~우지 하게 피곤했는데 그냥 꾹 참고 놀다보니 어느새 새벽 2시여서 잤네요 ㅎ 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10시 쯤에 일어났는데 서프라이즈까지 보고 잤음 - _ -;; 자다가 중간에 일어나서 스타리그 틀어놓고 또 잤음..일어나니까 '남자의 자격' 할 시간이 다됬더군요 - _ -ㅋ 아마 어제에 피로가 폭팔한듯 ㅋㅋ 그냥 하루를 잠으로 보내버렸네요 아 주말 아까웡 ㅠ_ㅠ |
이제 시작이네요. 2010 남아공 월드컵 ㅎㅎ 한국의 첫 경기는 토요일 오후 8시 반에 그리전이 있지요. 사실 저는 축구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, 위닝일레븐에 빠지면서 관심이 생겼죠 - _ -;; 2002년때도 뭐 그닥 큰 관심은 없었어요 ㅋㅋ |
| 예전에 대통령투표 할때는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리고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, 이번 투표는 아주 깔끔하게 진행됬네요 ㅎㅎ 그래서 순식간에 찍고 나왔습니다. 찍어야될께 좀 많아서 미리 투표할 사람들을 정리해서 갔는데, 그래서 그런지 전 들어가서 바로 파팍 찍고 나왔네요 ㅎㅎ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말이든 글이든 정리가 참 중요한것 같네요.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했으면 좋겠네요. 예전에 촛불시위 할때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. 촛불들고 외침도 중요하지만 그걸로는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. 촛불보다 더 중요한건 투표죠. 유일한, 그리고 가장 강력한 권리를 모두가 행사해서 자기 소신에 맞는 세상을 만들어가봐요 ㅎ ps. 오늘 오후에 출근해야되네요 ㅠ_ㅠ 운동 좀 할려고 했더니 쳇~ |
아쉽게도 회사에서 오후 출근하라는군요 ㅠ_ㅠ |
| 원래는 쓸일이 없으니까 10 이후부터는 거의 새로운 버전에 dx를 써본적이 없어요. 10도 안써봤고 11도 안써봤죠. 그리고 그닥 관심도 없었는데, CUDA 이후로 GPGPU에 관심이 좀 생겼었죠. 근데 그것도 BBQ 세미나때 CUDA를 보고 실망을 많이 했음 -_-; 역시 사람은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 거니까요. 근데 후에 PhysicsX랑 연계를 하면서 좋은 평을 받는것 같군요. 현재 GPGPU를 지원하는게 nVidia진영에는 CUDA가 있고, AMD ATI 진영에는 ATI Stream 이라는게 존재 합니다. nVidia가 훨씬 먼저 시작했기에 CUDA가 더 유명하고 사실상 실용성도 있어보입니다. ㅎㅎ 그치만 DX11에서도 이 GPGPU가 지원되죠. 바로 Shader 라는 이름으로 ㅎ 사실상 DX가 업계 표준이니 전 이쪽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. CUDA가 맘에 안들었던 부분중 하나가 바로 자사에 8천대 카드부터만 지원되는거였거든요. 소프트웨어에 힘으로라도 하위 호환은 필요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뭐 쓸때없는 짓이긴 해두요. 무엇보다 제 컴터가 A당 이기 때문에 SDK 조차 실행할수 없는 환경이라는게 젤 맘에 안드는 부분이였죠. 결국 CUDA를 쓸려면 우리 카드를 사라 라는 강제적인 느낌이 너무 싫었어요 ㅎ 그런것에서 지유로운 DX11에 추가된 새로운 쉐이더인 Compute Shader가 관심이 갑니다. 원래 저번주부터 설치해서 좀 볼려고 했는데 -0-;; 뭐 항상 늦어지는거죠 ㅋㅋ 이제서야 겨우 dx11을 설치하고 몇가지 샘플을 돌려봤네요 수 많은 언론에서는 DirectX 11에 Tessellation 을 이야기 하고 중점적으로 광고를 하는데요. 이상하게 전 비주류(??)에 끌리네요 ㅋㅋ 샘플 스샷 하나 남겨놓고 잘 준비하러 ㄱ ![]() 이게뭐야! 별 의미없음 코드는 낼 봐야지 - _ -;; 이러다가 몇달 지나가있을지도 모름 |
| 오늘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을 했다 이영호 vs 김정우! 당연 이영호가 이길꺼라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을꺼다 나도 이영호가 이길 줄 알았음;; 첫 경기를 했을때 장비에 문제가 있어서 재경기를 하더라 그거까지 보고 난 운동하러 나갔다. 원래 3경기 정도까지 보고 나갈려고 했는데 그거 때문에 시간도 많이 잡아 먹고 하더라 그래서 1경기만 보고, 가볍게 이영호가 제압하길래 '아 김정우 허접하네' 이런 생각과 함께 ㅡ_ㅡ;; 동네 산책하러 나갔다. 자주 동네를 돌면서 가볍게 운동으로 하는데 (보통 2시간정도 걷는다) 걸으면서 상가들을 보다가 한 치킨집에서 큰 TV로 스타리그 결승을 보고 있더라. 왠지 매치가 안되는 느낌이 드는 한편 스타리그가 꽤 대중화 되었구나 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. 설마 치킨집에서 마치 축구를 보는 듯한 분위기로 볼줄은 몰랐다. 그리고 좀 더 돌다가 비가 계속 와서 그냥 집에 들어왔더니 스코어가 2:2였다 -_- 허얼~ 그때 상황을 보니까 이영호가 2판을 먼저 이겼는데 김정우가 바로 이어서 2판을 이겼다고 하더라 그리고 마지막판!! 김정우가 초반에 저글링으로 이영호를 박살내면서 우승! 아무도 못 이길껏 같은 포스를 뿜던 이영호도 결국 패배하는구나 ~ |
| 아 정말 요즘 너무 잼있네요 ㅎㅎ 긴 오리지널 스토리가 지나고 이제서야 제대로 된 코믹스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역시 잼있습니다. ㅎㅎ 오늘은 카카시가 죽었네요 ㅠ_ㅠ 사실 애니매이션 이야기는 블로그에 잘 안쓰지만, 오늘은 씁니다 ㅎ 왜냐면 이번 엔딩이 참 맘에 드는데 한번 올리고 싶어졌네요 처음에 이 엔딩을 접했을때는 "이거 뭐야' 였어요 왜냐면 가사가 ㅋㅋㅋ 근데 노래 처음부분에 가사가 넘 맘에 드네요. 뭔가 날로 쓴듯한 느낌이 들지만 꽤 맘에 듭니다. 처음부분 가사가 '어제 머리를 조금 잘랐어' '말하지 않았다면 분명히' '아무도 알아 차리지 못하겠지만' '몇 개월을 기른' '내 머리카락이 마루에' '떨어진걸 보았을때' 뭐 대충 이런 내용인데 말이 쉬워서 그런지 100퍼 다 들려서 더 편하게 다가오는것 같네요 확실히 사람은 눈으로 읽는것보다 귀로 듣는게 편한것 같에요 ps.아 일본어 공부해야하는데 ㄷㄷ 그래야 스키장 다니지 ㅠ_ㅠ |
| 현재 회사에 입사사하기 전에도 시체가 나오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 최근에도 또 다시 시체가 나오는 군요 대략 4구 정도가 영안실 비슷한 곳에 누워있었고 마치 누군가 해부를 할껏 같은 분위기였네요 그곳에는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있었는데 누군지는 전혀 모르겠네요 ㅎㅎ 시체가 나오는 꿈이 길몽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, 좋은 징조였으면 하네요 ㅎ 어제 늦게 퇴근하고 늦게 잤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눈이 아픕니다 따끕따끕 집이 아침만 되면 환해서 이른 시간에 자꾸 깨는데, 블라인드를 처도 밝네요 ㅠ ㅠ |
| 인텔껄로 살려고 하는데, 계속 고민되네요 - _ -; 이거하고 리얼포스 103하고 두개를 두고 고민 중인데요 아무래도 SSD로 거의 결정했네요 역시 가격 때문이죠 ㅎㅎ 리얼포스, 넘 비싸서 ㅠ_ㅠ 갖고 싶긴 한데 과연 그만큼에 값어치를 할지도 고민이고 30마넌대에 돈이면 다른 많은걸 또 할수가 있어서 그것들하고 가치에 비교를 해보면 다소 밀리는 것 같네요. 지금 쓰고 있는 이 M10을 회사에서 쓰면 좋겠지만, 이건 소리 때문에 좀 ㅎㅎ 전에 회사는 워낙 시끄러워서 걍 썼는데 지금은 사용하면 민폐가 ㅎㄷㄷ 할꺼 같에서 걍 집에서 쓰고 있어요 ㅎ 근데 키감은 리얼보다는 전 체리축이 더 맘에 드는 것 같에요. 체리축만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... 어쨌든 SSD를 살펴보니 의외로 관리 해줘야 되는게 많네요 - _ -; SSD가 얼마나 성능 향상이 있을지도 궁금하고 오래전부터 써보고 싶었기에 이번에 하나 살까 하는데 그래도 또 고민 되네요. 난 이게 병인가 - _ -;; 고민을 넘 많이 하는듯.. 조만간 지르면 인증샷 올리겠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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